만든 것 ·
kespolar 개인 북극성 추적 시스템
캘린더에 남긴 하루 기록을 AI가 읽고, 매일 플래닝·회고와 매주 분석을 자동으로 만드는 개인 운영 시스템.
- #kespolar
- #자동화
- #Claude API
- #시간관리
해본 것
삶의 방향(북극성)을 한 문장으로 정하고, 하루가 그 방향으로 움직였는지 매일 확인하는 구조를 만들었다.
준비된 사람이 현장에서 고객의 문제를 발견하고, 직접 만들어서 증명한다.
시스템은 4개 레이어로 움직인다.
- 설계 — Timebox 캘린더. 하루를 모닝 루틴, Deep Work, 영업 통화, 사이드 프로젝트 같은 블록으로 미리 배치한다. 고정 블록은 양보하지 않고, 외부 미팅은 유연 블록에서만 받는다.
- 실행 — 각 블록의 설명란에 정해진 태그로 짧게 기록한다. 예:
[오늘의 의도],[집중도],[완료율],[다음 단계]. - 분석 — kespolar가 캘린더 기록을 읽고 Claude API로 정리한다.
- 자산화 — 결과가 노션에 쌓이고, 인사이트는 글과 프로젝트 아이디어로 옮겨진다.
자동 실행 스케줄은 GitHub Actions로 돌린다.
| 시간 | 기능 | 결과물 |
|---|---|---|
| 매일 05:00 | 데일리 플래닝 | 캘린더 종일 이벤트 + 노션 Daily |
| 매일 23:00 | 저녁 회고 | 북극성 점수 + 성찰 질문 |
| 일요일 22:00 | 주간 분석 | 노션 Weekly |
스택: Python 3.12, Claude API, Google Calendar API, Notion API, GitHub Actions.
알게 된 것
- 기록 형식을 태그로 고정하니 AI가 읽고 비교할 수 있는 데이터가 됐다. 자유 메모보다 짧은 정형 기록이 오래 간다.
- 캘린더를 여러 개 읽던 v1보다, Timebox 하나를 단일 소스로 삼은 v2가 회고 품질이 좋았다.
- 요일마다 테마와 질문을 하나씩 두면 플래닝이 매일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는다.
다음에 할 것
- 독서노트·프로젝트 데이터를 같은 흐름에 붙이기
- 기록에서 반복 패턴을 찾아 먼저 말을 거는 코칭 알림
- 최종 목표는 대화형 개인 AI 코치